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윈미플 11, 버전부터는 윈도우 정품확인 을 요구한다. 흠 머 다 먹고 살자고 하는것이니,
정품을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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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대답듣자고 오진 않았을터,
일단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레지수정으로 윈도우 정품확인하는 부분을 지워주고 업데이트에서 WGA 선택해제해서 다시 확인하는걸 막는거다. 허나 이 방법으론 윈미플 11을 깔수는 없다.
둘째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정품 씨디키를 얻는 방법이다. 역시 방법은 레지수정으로 가능하지만 이경우는 업데이트에서 WGA를 다운받아서 정품확인을 해야 한다.

그러나 역시 정품 사용 권장한다.....

by 불청객 | 2008/07/05 09:24 | 컴퓨터.... | 트랙백

아들레이드 집 구하기...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쓸데없이 토달지 마시고.. 아는척 있는척 마시고, 또 알아도 모르는 척하시고, 걍 주절주절 대는거니 욕하지 마시고..... <호주방서 난리치는 몇몇들 땀시 다음은 들어가기가 참 꺼려집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 돈이다. 입주자가 집을 렌트해서 그 돈을 낼수 있는가, 누가 보더라도 당연한 얘기지만 이제 막 도착하신 분들이나 한국서 최소한의 비용만 들고 오신분들은 막막.

첫째는 직장에서 일하고 주급내지는 월급을 증명하실수 있는가, 그게 아니라면 적당한 금액이 통장에 들어있어야 한다.
적당하다는게 좀 애매한데 부동산에서 일하는것이 아니기 땀시, 그래도 비자 받을때 해보셨을 테지만 사는 개월수 * 렌트비 이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그 다음 중요한것은 바로 인맥이다. 나에 대해 알고 증명해줄수 있는 일종의 보증인 같은 개념이다. 보통 3명정도를 요구하는데 역시 가장 좋은 레퍼런스는 직장에 관련된 사람이다. 그리고 친구 및 친척들.
참 여기 레퍼런스란건 한국의 연대보증 개념이 아니고 그냥 그사람을 알고있다는걸 증명해주는것이니 아무 부담없이 부탁해도 될듯 하다. 물론 만난지 하루 이틀 지난 분한테 하는건 예의상 별로 좋을것 같지는 않다.

다음은 과거 렌트 기록이다. 장소, 기간, 렌트비, 부동산 또는 집주인, 상세히 기록해야 된다. 반드시 전화해서 확인하는 부분이니 적당히 해서는 안된다.

여기까지는 머 어는곳이나 다 똑같지만,

흠, 아들레이드는 시드니와는 처음 접하는 방법이 약간 틀리다.
시드니 같은 경우, 부동산 찾아서 렌탈 리스트 확인하고 돈 맡기고 키 받아서 바로 인스펙션 가능한곳이 많이 있지만 여기는 일주일에 한번 두번 정도 날짜를 정해놓고 관심있는 사람들 전부를 부른다.

렌탈 정보는 http://www.realestate.com.au 이곳과 지역신문, advertiser, 등을 이용하면 얻을 수 있다.
일단 가보면 알겠지만 지역에 따라 심하면 스무명 이상이 동시에 경쟁에 들어가곤한다. 과연 멀쑥하니 잘 빼입은 호주인 가족과 경쟁해서 이길까 싶지만...
문제는 여기부터다 20명이오건 30명이오건 조건에 맞지않거나 그들이 원하는 입주자들이 아닐경우 전화한통 주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니 확실히 이집이다 싶어서 신청서 넣어놓고 기다리는건 굉장히 우둔한 짓이다. 가능한한 많이 보고 여러곳에 어플라이하는게 현명하다. 집 구하는 것이 굉장히 급한분에 한해서.
한가지 다행인점은 여기 호주인들 역시 맘에 들지 않으면 결정되도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20-30명이 왔다고 주눅들 필요는 없을것 같다.

또 한가지 방법은 한인잡지 같은데서 보고 렌트를 이어받는 방법인데 이 역시  바로 연결 되는 것은 아니고, 부동산이나 집주인 원하는 사람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믿고 기다리지는 않는게 좋다.



by 불청객 | 2008/07/02 19:58 | 주저리주러리 | 트랙백

바퀴벌레....

아들레이드가 좋은점 일순위로 뽑으라면 이걸 선택하겠다.
바퀴벌레 좋아하는 사람 있으련만 난 좀 심한 편이다. 왠지 누군가 날 쳐다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어김없이 내 주위에서 서성대는 무서운 놈들.

어린시절 학교에서 숙제로 내준 책에 곤충 관련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에 바퀴벌레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그부분은 펴지도 못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갔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 있을때는 참 보기 힘들었는데, 시드니에 있을때는 훔..
저녁 이후 공원 같은데 가기가 힘들었고, 광장, 역사, 심지어 거주공간 까지.
정말 싫다. 특히나 한 여름 되면 문 열어 놓고 살아야 되는데 모기장 밖으로 거침없이 날아들어 부딪치는 거대한 놈들 때문에 문도 열기 힘들었다. 스트라쉬필드 광장서 저녁먹고 잠시 벤치에 앉아 있노라면 발 밑으로 지나가는.

이곳 아들레이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물론 어쩌다 한마리 씩은 보이지만 그래도 때가 덜묻은 동네라 그런지.
참 좋은 점은 저녁때 공원이나 집밖에 나가도 안심하고 하늘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감사하고 살라고 주신것 같다. 감사합니다 OTL

by 불청객 | 2008/06/30 19:28 | 주저리주러리 | 트랙백

UTP 케이블

설명이 필요없네요..

출처:  http://ttongfly.net/zbxe

by 불청객 | 2008/06/30 11:58 | 컴퓨터.... | 트랙백

ping 127.0.0.1

* 수정했습니다.

간단한 ping 테스트로 네트웍카드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 할수 있습니다. 
실행창에 ping 127.0.0.1 입력하시고 확인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사라지면 정상입니다.




















실패한 경우는 TCP/IP프로토콜이 설치가 안되었거나 잘못되었거나 또는 설정이 잘 못된 것입니다.

by 불청객 | 2008/06/30 11:32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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